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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보조기구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, 보조기구 저변 확대의 과정을 넘어 나에게 꼭 맞는 보조기구 서비스를 찾아드립니다.
세계에 감동을 전파하는 희망전도사, '닉 부이치치' 그는 두팔과 다리가 없이 아주 작은 두개의 왼쪽 발가락만을 가지고 태어난 중증 지체장애인입니다.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큰 희망과 감사와 꿈을 느끼게 해 줍니다.
팔과 다리가 없는 채로 사는 생활이 가능할까요? 닉은 다른 아이들이 걷고 뛰는 것을 배울 때 휠체어 타는 것을 배웠고, 특별한 장치와 왼쪽의 두 발가락을 사용해 글씨를 씁니다.
바로 장애인 보조기구를 통해 자신의 신체적 한계를 껴안고 기본적인 삶의 욕구를 해소해 나간 것이죠. 그 덕분에 신체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더라도 일상생활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.
어떤 보조기구가 나에게 적합한지, 내 몸 상태를 개선해 주고 보조기구를 사용하면서 좀 더 편안함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습니까?
비장애인은 필요한 것이 있으면 쉽게 물어보고 찾아보고 알아보러 다닐 수가 있고 주변에 도움을 줄 사람도 많이 있지만, 장애인은 대다수가 그렇지 못합니다.
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구센터는 이러한 장애인의 가까이에서 보조기구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직업 생활, 교육 등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.
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여려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구센터 임직원 일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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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보조기구 콜센터 1670-5529